유.소아에서의 가장 흔한 청력장애 (난청)의 원인으로, 흔히 고막 안쪽에물이 찼다고 표현한다. 주로 급성중이염 이후 발생하지만, 알레르기, 축농증 혹은 급격한 기압변화에 의해서도 삼출성중이염이 생기게 된다.




증상

감기를 자주 앓는 소아에서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거나, TV에 가까이 가거나, 볼륨을 크게 하는 경우 혹은 수업도중 주의산만 등이 있을 때 이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.


치료

대개는 2~3주 정도의 약물치료로 가능하며,1개월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고막을 절개한 후 삼출액을 제거하거나 환기 튜브를 삽입함으로서 완치할 수 있다.